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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시지/걸림돌과 디딤돌

이상헌 | 2012.02.16 | 조회 1943
 

희망 메시지 2012-2-19

 

                   걸림돌과 디딤돌

 

 

 

안전 운전을 하려면 앞차만 보고 따라 가서는 안 되고

적어도 차량 10대 앞을 보고 운전해야 한다.

남이 주식으로 돈 번다고 나도 따라하다가 깡통 찬 사람도 하나 둘이 아니다.

 

최근 서울에 있는 꽤 큰 교회 10개가 신도가 점점 줄어들어

운영이 안 돼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나면서 팔려고 내놓았지만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없자 한 교회는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절에 팔았다.

지붕 위로 높이 올려다 보이던 십자가(†)를 용접 하루아침에 만(卍)자로 변해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자존심만 아니라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는데

하나의 징조는 중요한 예고여서 대부분 그러한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권오문씨는 종합 일간지 기자로 오랫동안 종교 현장을 취재하면서

수많은 특종을 썼고, 20여 권의 저서를 펴냈다.

김수환․ 정진석 추기경, 서옹․ 혜암 전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최고 원로들을 인터뷰해

'산다는 게 뭔고 하니'라는 책을 펴내 많은 독자들의 삶의 지침이 되었다.

금년 들어 3권의 서적을 도서출판 브라운 힐에서 동시에 펴냈는데

말이 그렇지 한권의 책을 펴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어서

3권을 한꺼번에 묶어 펴냈다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 ‘신(神)의 시크릿 코드’

- ‘성인에게 길을 묻다’

- ‘이웃 종교를 위한 변명’이 그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생각해 보았다.

무엇보다 기독교가 죽는다면 예수도 죽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종교와 종교인에게

이 책은 걸림돌을 디딤돌로 변화시키는 마법사가 되리라고 믿는다.

 

 

* 이상헌 시인 방송인 칼럼니스트

*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롱런 중

* ‘희망 콘서트는 계속 됩니다.

* 기쁨세상 15주년 축제 성황리에 끝남

* 희망 메시지는 세계 1000여 종교기관에서 매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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