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새책>신(神)의 시크릿 코드/ 권오문 지음/브라운 힐 펴냄

관리자 | 2012.01.27 13:29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책은 종교에는 시크릿 코드가 있다고 주장한다. 신의 인간 창조와 구원 섭리가 일정한 원칙에 의해 진행됐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시크릿 코드를 발견할때 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종교인에게 신앙의 중요한 지침으로 삼을 수 있다고 한다. 서적은 경전이나 성인의 가르침에서 일관된 흐름을 짚어내고 이를 통해 오늘날 종교가 가야할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종교인들이 시크릿 코드를 정확히 파악해 실천하면 오늘 종교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254쪽. 2만1000원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2006년 미국 정보방위센터(CDI)의 통계에 따르면 세계 39개 분쟁 지역 가운데 종교가 배경이 된 곳은 절반에 가까운 16개 지역이다. 기독교가 성전(聖戰)이라는 이름으로 200여 년 동안 십자군 전쟁을 일으켰다. 과연 이같은 이유는 뭘까. 바로 종교가 타종교간의 배타성때문이다. 자신의 종교만 진리를 가졌다는 독선으로 인해 이웃종교에 대해 적대적 감정을 갖게 되고, 이는 결국 전쟁으로까지 번졌다. 저자는 세계 각국의 분쟁을 종교 때문이라고 보고 종교의 화합과 소통을 주장한다. 254쪽.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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